|
|
카테고리
전체WSJ 단상 불평불만 공부기록 비즈니스 영어 사랑 기타등등 미분류 이전 블로그
more...이글루 링크
GROOVY FREAK 鐵木居士의 月印千江 하얀까마귀의 테스트베드 DISCOMMUNICATION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a quarantine station Visionary Brain DAZED 理智's 마당 모기불통신 서산돼지의 SF 월드 찬별은 초식동물 Wave & Groove 措大書生의 落醉齋 캐나다, 캘거리 snowcat blog Bistro Fishbowl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En un lugar de la Ma.. 써니의 一生牛步行 게렉터블로그 草人 최광민 兵者國之大事, 不可不察也 잊혀진 상처의 낮은 읊.. 빈틈씨의 먹자골목 ★말랑이네-십억부!☆ 인디애나 고벅스 HerTravel, 여행유전.. 芳華絶代 - Nan-a's Hy.. 祇園精舍 SongC 놈놈놈 불평불만 최근 등록된 덧글
찬별님/
출처가 정확하게..by 스누피 at 07/14 멋진 문구입니다 by 찬별 at 07/11 방금 허용으로 바꿨습니다.. by 스누피 at 05/17 어라, 링크걸러 왔는데.. by 마일즈 at 05/17 비공개님/ 아니 진짜로 .. by 스누피 at 04/11 /우기님 우기님도 새해 .. by 스누피 at 02/21 아주 많이 늦었지만 새해 .. by 우기 at 02/15 음 정말 가끔은 한국사.. by 우기 at 02/15 혈견화님/ Congratulati.. by 스누피 at 02/08 thank you. thank y.. by 혈견화 at 02/07 이글루 파인더
메모장
skin by 狂風 |
서울대 황라열 사건. 그 후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을까? 황라열씨는 "재미없군요"라는 말을 공식적인 글에 남기고 자퇴를 한다는 둥, 만다는 둥 하면서 사라졌다. 재미없다라...세상살이가 재미없다는 이유로 제 맘대로 꺼버릴 수 있는 게임으로 보이는 것인지. 그리고 서울대 자연대에서 황라열씨에 대해서 온정적인 태도를 보이던 한 학생은, 자연대 학생회장으로 출마한다고 한다. 이 친구 블로그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당시 제기되었던 문제 중에서 진실로 나타난 것은, 고대 입학 문제 정도라는 것뿐" 이라고. 참고로 저 친구는 내 블로그에 "오류가 제대로 밝혀진 것은 한겨레 수습기자 건 뿐입니다"라고 비공개로 답글을 달았다. 또한 황라열씨 사건이 났을 때 토론회 서기를 하다가 노트북에 실수로 포카리스웨트를 붓고, 황라열을 지지하는 글을 서울대 게시판에 지속적으로 올렸던 또 한 학생 역시 총학에 출마한다고 한다. 조국의 미래를 보려면 관악을 보라고... 슬프다. # by 스누피 | 2006/12/19 06:05 | 트랙백
난 왜 남의 학교 일에 일케 관심을 보이니;; "그리고 그.. 뭐더라 수습기자? 한겨레측을 그닥 믿을 수 없음; (나 너무 불신하나ㅠ)" (부분 인용은 저작권에 어긋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황라열씨가 한겨레21에서 수습기자를 했다는 거짓말과 관련하여, 한겨레21에서 내놓은 해명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8064.html)이 믿을 수 없다는 분이 간혹 계신 것 같습니다. 국회도서관, 남산도서관과 서울에 있는 모든 신문사에는 한겨레 21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어느 곳이나 "자료실 보러 왔어요"라고 말하고 출입허가증을 받으면 자료실에 들어갈 수 있고, 그 자료실에는 2001년 한겨레21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이 한겨레21을 뒤져보아서 황라열씨가 쓴 기사가 한 꼭지라도 나오면, 한겨레21이 거짓말한 것입니다. 한겨레 21은 2001년 당시 수습기자제도가 없고, 이는 언론사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황라열씨는 한겨레21에 수습기자로 일한 적이 없고, 칼럼도 실은 적 없습니다. 또한 다음 댓글 역시 어이없습니다. Eclat 너무 몰아세우지 맙시다 6월 2일 너무 몰아 세우지 맙시다. 어찌보면 그냥 누구나 할수 있는 단순 부풀리기인데 언론에서 너무 괴롭히네요. 서울대 운동권들의 모략이라 생각이 들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소위 수원대생이 고대의대 붙었다고 뻥친것도 아니고.. 대원외고-한동대(알만한 사람만 알지만 96때는 SKY점수였습니다.)- 서울대 종교 붙었던 수재가.. 고대 의대 붙었었다는데 그걸 가지고 너무 머라 하는거 같습니다.. 서울대 종교나 고대의대나 점수는 당일 컨디션 차이 아닌가요? 그리고 그 당시는 설대 종교가 더 쎗다고 생각하는데요.. 황군이 반성해야 될점도 분명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분명한건 운동권들의 비권 죽이기라는 점도 무시할순 없다고 봅니다. 생각해 봅시다. 살아오면서 단한번도 자기를 뻥튀기 한 사람이 없는지를..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서울대 운동권들은.. 지들은 그렇게 clean하게..청렴하게 살아왔는지 궁금합니다. 학생회장 하면 집한채 얻는거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그걸 운동권들은 지금껏 누려왔는데.. 갑자기 나타난 비권풋내기에게 빼앗겻으니 열받는거겠죠. 그리고 그걸 다시 차지할려고 온갖 중상 모략 다하는거구요. 어떻게 젊은 학생들이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부풀리기면 부풀리기이지 단순 부풀리기는 또 뭡니까? 인위적 실수라는 명언도 있지만 언어를 모욕하지 맙시다. 서울대 종교나 고대 의대는 당일 컨디션 차이이니 차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건 어떻게 된 사고방식을 가져야 나올 수 있을까요. 세상에 머리좋은데 서울대 못간 사람들이 내 컨디션 좋았으면 서울대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나는 "서울대 생이다" 라며 뻥을 쳐도 되는 것입니까. 이 건은 운동권들이 비권을 죽이려고 음모를 꾸민 게 아니라, 스스로 한 거짓말에 스스로 넘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학생회장 하면 집 한 채 얻는다는 게 공공연한 사실이라니 어디서 이런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군요. 우리 때는 학생회장 한 사람들이 졸업후에도 참 힘들게 살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자기만의 억측을 사실로 받아들이는지 황당하군요. 중상 이나 모략 은 사실 이 아닌 것을 가지고 비난할 때 쓰는 말입니다. 마녀사냥은 마녀가 아닌 사람들을 마녀라고 단죄할 때 쓰는 말입니다. 자기가 쓴 단어가 얼마나 사실을 호도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봅시다. 슬프다. 황라열씨 파문? 이건 서울대 학생들의 문제. 남들 보라고 인터넷에 오픈해놓은 포스팅이니 트랙백해도 상관없겠다 생각하여 트랙백합니다. 윗글 쓴 사람은 한가지 오해를 하고 있는데 서울대가 한총련을 공개적으로 탈퇴한 것을 한겨레가 못마땅해하고 싫어한다, 라는 전제를 깔고 있습니다. 그 전제를 입증할만한 증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겨레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다른 매체보다 촉각을 세우고 보도한다면, 그건 한겨레가 이 문제와 한가닥 관련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한겨레21 편집장에 따르면 한겨레21은 이 문제와 관련해서 "황라열씨가 정말 한겨레21 수습기자였냐"는 전화를 여러번 받았다고 합니다. 당연히 이건 한겨레에서 해명을 해야하는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다, 라고. 게다가 황라열씨는 한겨레21의 이름을 팔고서 별로 자랑스러운 경력도 아니라고까지 했습니다. 이중삼중으로 모욕을 하는 거지요. 또한 한겨레는 남의 집 일에 관심꺼라, 대학신문에 날 일이다 라고 윗글에서 쓰고 있는데, 기사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건은 동아일보, 한국일보, 시사저널, 네이버에 기사가 났습니다. 서울대 총학생회장의 경력날조는 중앙일간지 기사거리로 충분합니다. 서울대는 현재 서울에서 가장 뉴스가 되는 대학이고, 한국에서 가장 뉴스가 되는 대학입니다. 또한 서울대가 동네북이라는 건 글쓴 사람의 주관적 판단입니다. 피해의식이 느껴지는군요. 어떻게 서울대가 이 일을 해결할런지 모르겠지만 '집안일'이라며 방어적으로 구는 것 자체가 (일부) 기성세대의 모습과 비슷하여 보기 싫군요. 마지막으로 한겨레는 한겨레로 써주었으면 좋겠군요. 추가 1. 비공개 2-4님이 글을 지우셔서 제 답글이 공중에 떴습니다. 그런 내용이려니 생각하시면 됩니다. 추가 2. 무에타이 경력도 거짓말이라는 한국무에타이협회의 주장.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36446&ar_seq=5 추가 3. 고대는 황라열씨가 합격한 바 없다고 주장합니다. http://news.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1193797&year=2006&dir=25&rtlog=MV 추가 3. 백 댄서 경력도 의문시되네요.
추가 4.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84165 나열(역자)은 대원 외국어고 아카펠라 그룹 <반치음>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1994년 컴퓨터 음악 동호회 하이텔 빔스, 천리안 셈틀소리에서 활동하였다. 락음악에 심취하여 1996년부터 1998년까지 홍대 클럽에서 베이스 및 키보디스트로 활동한 바 있으며, 해병대를 제대한 2000년 흑인 음악에 관심을 가지면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2001년 그룹 NOL(Nobless Obolige)을 결성하여 첫 싱글 앨범 ‘천국’을 발표, 우리나라 최초의 멜로디& 하모니 랩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1996년 한동대 산업 디자인, 1989년 고려대 의예, 2000년 버클리 음대를 거쳐 현재 서울대 인문학부에서 철학 및 종교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현재 송파구 풍납동에서 자신이 창업한 기획사 놀 레코드 STUDIO NY.를 운영하고 있다. 한총련 끄나풀 오마이뉴스씨 한총련에 공식적인 탈퇴? 거기에 대해서 아래 링크 쥔장은 이렇게 말한다. http://leegy.egloos.com/2002101 내가 보기에 이 일은 그냥 한 번 떠보고 싶은 30살 허풍쟁이가 대학내 반운동권 정서 이용해서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권력을 잡은 것이다. 나는 오마이뉴스의 지적을 왜 이렇게 오버하느냐의 맥락으로 이해한다. 그리고 지금 서울대 총학생회장의 정체가 드러난 상황에서, 오마이뉴스의 지적은 정확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건 또 뭔가? http://furryblog.egloos.com/2037114 관련 링크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34305 http://www.snunow.com/2003/?news/view/id=1217 http://www.snunow.com/2003/?news/view/id=1216 http://www.snunow.com/2003/?news/view/id=1215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16 http://kms.tistory.com/11 http://we.snu.ac.kr/~ch48/bbs/zboard.php?id=jayoo&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630 도서관 앞만 조용해지면, 괴물을 탄생시켜도 좋단 말인가? <20세기 소년단> 보는 것 같군. 나는 서울대가 한총련을 탈퇴하든, 한총련을 장악하든 아무 관심없다. 그러나 서울대생들이 이번 건을 "한총련 탈퇴한 게 그렇게 니들은 눈꼴시냐? 우리 일은 우리가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서는 관심있다. 그건 피해의식이고 자기 식구 보호하기다. 내가 관심있는 건 언론과, 반운동권 정서의 서울대생들을 이용해서 저런 허풍을 치고다닌 저 허풍선이다. 내실없는 애들이 뜨는 거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 이번 일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나는 궁금하다. 글 1. 하얀까마귀님 블로그 포스팅 [시사] 이거 좀 웃긴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관련 글 2. 미디어오늘 기사 황라열 서울대 총학생회장의 경력은 '한겨레21' 기고 미수? 한겨레21 고경태 편집장이 '한겨레21 수습기자'라는 허위 이력을 기재한 황라열 서울대 총학생회장에 얽힌 에피소드를 29일 발매된(6월6일자 612호) 한겨레21에서 밝혔다. (저작권 문제때문에 중략) 황씨의 한겨레21 수습기자 건으로 여러 통의 문의전화를 받았다는 고 편집장은 황씨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물었다고 한다. 돌아온 것은 "아, 그거요. 공식 프로필에 실린 게 아니라 싸結疋?홈페이지에 띄워놓은 거에요"라며 5년 전 한겨레21에 음악칼럼을 기고할 뻔 했고, 돈도 받았다는 황씨의 '당당한 변명'. 고 편집장은 전화를 끊은 뒤 당시 문화 담당기자를 통해 확인을 했으나 그런 적이 없다 는 대답을 들었고, 심지어는 원고료 전산 지급 기록까지 뒤져보았으나 그의 이름을 찾을 수 없었다 고 말했다. 한마디로 황씨는 한겨레21과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는 것이다. 고 편집장은 "왜 끝까지 근거가 희박한 한겨레21 기고 미수(!) 경력에 집착하는 걸까요"라며 "서울대 총학생회장님?뻥, 위험합니다. 뻥 차일 수 있습니다"며 꼬집었다. 한편, 황씨는 같은 날 발매된(6월6일자 867호) 시사저널에서 한겨레21 수습기자로 일했다는 이력과 관련해, "한겨레21에는 기사 기고 의뢰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해명했다.
글 3. 스누나우 녹취록 스누나우 |한겨레 21수습기자 경력이 있나. 왜 그렇게 쓰여졌나.
글 4. 만리재에서 /고경태 <한겨레21> 편집장 (전략) 지난주 목요일 저녁, <시사저널> 기자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한 가지 확인을 하고 싶다며 난데없이 물었습니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황라열씨가 <한겨레21>에 근무한 적이 있나요?” “네?” “2001년에 수습기자로 근무했다는데요? ” “그런 적 없습니다.” “출마자 프로却?그렇게 써 있어서요.” 1시간 뒤 한 번 더 전화가 왔습니다. “황라열씨랑 다시 통화했더니, 수습기자는 아니고 수습기자에 준하는 대우를 받았다는데요? ” “네?” “<한겨레21>에 기고를 하고 취재비도 지원받았답니다.” “그런 일이 없을 텐데…. 원고가 실렸답니까?” “ 실리지는 않았답니다.” 이튿날엔 SBS 기자가 사무실로 찾아왔습니다. 그 역시 <시사저널> 기자와 같은 질문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알다시피, 지난 4월12일 서울대 총학생회장에 당선된 황라열씨는 ‘유명 인사’입니다. 선명하게 내건 ‘반운동권’ 깃발과 특이하고 다양한 이력들로 출마할 때부터 화제를 몰았습니다. 그는 얼마 전 이미 탈퇴한 한총련을 ‘다시금’ 탈퇴하겠노라고 굳이 기자회견까지 자청해 빈축을 사기도 했지만, 보수언론으로부터는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았습니다. 보수언론은 그가 ‘학생운동의 지평을 바꾼 용기 있고 멋진 청년’이라며 최고의 찬사를 늘어놓았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양치기 청년’일지 모른다는 의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고려대 의대 입학 경력까지 검증의 도마 위에 오르는 중이라고 하니…. 황라열씨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활기찬 목소리로 응대를 하더군요. 자초지종을 물었습니다. 당당한 변명이 되돌아왔습니다. “아, 그거요. 공식 프로필에 실린 게 아니라 싸이월드 홈페이지에 띄워놓은 거였어요.” 그리곤 5년전 <한겨레21>에 기고할 뻔 했으며 돈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시 문화 담당기자에게 확인해보았습니다. 그런 기억 없었습니다. 원고료 지급 전산 기록을 찾아보았습니다. 없었습니다. 그는 왜 굳이 <한겨레21> 수습기자 경력을 사칭했을까요. 거짓이 한 껍질 벗겨지자 왜 끝까지 근거가 희박한 <한겨레21> 기고 미수(!) 경력에 집착하는 걸까요. ‘수습’이 안됩니다. 글 5. 오마이뉴스 이미 밝혀진 <한겨레21> 수습기자 경력 허위기재와 관련해 황씨는 "경력 허위기재와 관련해선 깨끗이 사과한다"면서도 <한겨레21>로부터 원고료를 받았다는 주장은 굽히지 않았다.
글 6. 황라열씨의 글 한겨레 수습 기자건 (이 건에 있어서도 억울한 것은 조금 있으나 제 잘못이기 때문에 깨끗이 사과드립니다.) => 이게 깨끗이 사과드리는 것인가. 억울하면 정확하게 해명하기 바란다. Comment: 내가 아는 한 한겨레에 음악 칼럼 쓸 인재 풀은 꽤 된다. 신현준, 송기철, 김경진, 박은석...기사 기고 의뢰를 받은 적 있다고? 돈도 받았다고? 돈을 받았다는 진술이 기사 기고 의뢰 받은 적 있다는 말이 진실 아님을 방증한다. 왜냐하면 기사를 기고한 다음, 2-3주 지나야 원고료를 지급하기 때문이다. 기怜?나가기 전에 원고료를 지급하는 일은 없다. 게다가 이 내역은 서무가 전부 영수증 관리하고 회계에서 전산 저장한다. 대부분의 언론사에서는 현금으로 지불하는 경우에도 본인의 주민번호와 본인의 사인을 받아와야 지급한다. 당연히 전산기록에 남는다. 그리고 혹시 기자들의 일반적인 월급 수준 말고, 한겨레 기자 월급이 얼만지 아냐? 내가 알기로 기자가 독단으로 칼럼 써달라고 자기돈으로 선금을 줄 수 있는 수준의 월급을 가진 곳이 아니다. 참고로 나는 그 당시 한겨레 21 문화담당 기자가 누군지도 알고 있다.
추가. http://kixzero.egloos.com/2455484 이 포스팅에서 이 점을 주목. "참고로 황라열은 00년도 고려대 의대 특차합격 했다고 주장하나, 고려대 입학처에서는 특차와 일반전형 모두 응시한 흔적은 있다라고 말했다. 당시 특차합격 하면 일반전형 응시 못 하는 걸로 아는데...-_-;;;; "
|
||||